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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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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도자료] 미래형자동차 R&D 전문인력 산업계 진출 본격화 file 2019.06.20

    관리자

    미래형자동차 R&D 전문인력 산업계 진출 본격화

    - 9개 대학, 60여개 기업참여, 현장요구 융합형 인재배출 본격화 -

     

    □ 국내 취업 시장에 부는 찬바람에도 불구하고 미래형자동차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관련 취업시장도 활발하다.

     

    ㅇ 미래형자동차 인력수급현황에 대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의 조사에 따르면, 산업기술인력 수요는 ‘25년 2만5천명(’15년 9천명)으로 확대가 예상되며 석‧박사 및 경력자의 수요가 높으나 이를 충족하는 전문인력 부족으로 채용 및 인력보충에 애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완성차 기업은 글로벌 부품사와 공조하거나 기존의 우수한 연구인력을 통해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나 인력 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은 수급에 애로를 느끼고 있다.

     

    ㅇ 이에 따라 미래형자동차 산업에 부합하는 기계/자동차공학 및 전기/전자, ICT 분야 등 융합기술인력 확대를 위한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이 절실한 실정이다.

     

    □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산업에 부합하는 인재양성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 김기남)는 자율주행자동차, 전기자동차 등 미래자동차 산업의 신융합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미래형자동차 R&D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수행 중에 있다.

     

    ㅇ 사업 1차년도에는 4개 대학(군산대, 인하대, 충북대, 한양대)으로 출범하여 2차년도는 3개 대학(경북대, 계명대, 국민대), 3차년도는 2개 대학(건국대, 아주대)이 추가되어 9개 대학으로 확장되었으며 2개 연구기관(자동차부품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도 함께 참여하여 각자의 특성화 분야에 맞는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ㅇ 그 결과 지금까지 215명의 학생들이 교육혜택을 받았으며, 석박사 전문인력 47명을 배출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본격적으로 졸업생이 배출되는 올해부터는 매년 80여명의 R&D 인력을 배출할 예정이다.

     

    □ KEA는 이러한 사업의 성과를 알리고 수요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전문인력양성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총괄운영위원회를 지난 20일 개최하였다.

     

    ㅇ ‘자율주행 핵심기술 R&D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서재형 자율주행차 PD는 발표를 통해 미래형자동차로 대표되는 자율주행 분야의 기술개발 동향과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미래 기술 R&D의 중요성과 전문인력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였고

     

    ㅇ 자동차부품연구원 노기한 센터장의 ‘초소형전기차 보급 및 확산 방안’ 발표에서는 새로운 모빌리티로 각광받고 있는 초소형전기차분야의 기술 및 확산 정책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

     

    □ “미래형자동차 R&D전문인력양성사업”은 대학에서 배출되는 R&D 인력의 역량과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인력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운영된다.

     

    ㅇ 석‧박사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학위과정은 환경인식, 항법제어, V2X통신 등 자율주행분야와 EV 등 친환경차 등 차별화된 특화분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어 있다.

     

    구분

    군산대

    인하대

    충북대

    한양대

    경북대

    계명대

    국민대

    건국대

    아주대

    특화

    기술

    분야

    환경인식/상용차자율주행

    환경인식/

    항법제어

    성능평가/

    주행환경인식

    전기차/

    자율주행제어

    통신/

    센서제어

    자율주행 EV/실증‧안전

    차량용

    SW/

    EV·HEV

    빅데이터/SW플랫폼

    인공지능/모빌리티

     

    ㅇ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단기교육과정을 병행 운영하여 실무과정에 특화된 교육과정과 실험/실습과정 운영을 통해 현장 지향적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 또한 컨소시엄 참여기업과 산학프로젝트, 현장실습 등을 연계하여 실무능력을 배양한 기업 맞춤형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고용연계도 추진한다.

     

    ㅇ 지금까지 “자율주행차량을 위한 Vision-Lidar-Radar 센서 융합” 등 65개 산학연계프로젝트를 추진하였고 특히, 올해 산학연계는 다수 대학과 기업이 동시 프로젝트로 수행하여 기업뿐만 아니라 대학간의 기술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 컨소시엄 기관 및 대학은 교육과정 개발에서 운영까지 산업계 의견을 반영하여 미래형자동차분야에 특화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산학프로젝트, 현장실습 등의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ㅇ KEA 관계자는 “산/학/연이 연계하여 우수 인력을 양성하고 이 인력이 기업에 채용되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우수 사례”라고 밝히며 “기업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기업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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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도자료] 2019년 중국 인증 및 기술 규제 최신동향 세미나 개최 2019.06.19

    장명진

    2019년 중국 인증 및 기술 규제 최신동향 세미나 개최

     

    6월 1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전기전자분야 기업분들을 모시고 KEA(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CCIC KOREA 공동 주관으로 중국 인증 및 기술 규제 최신 동향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특히 본 세미나는 CCIC KOREA 협력 파트너인 중국가전제품시험연구원(CHEARI)의재료분석부 차오옌신(曹炎鑫)부장 및대형가전시험센터 리즈치앙(李志强) 주임을 세미나 강연자로 초청하여 진행하였다.

     

    약 3시간 동안진행되었으며 주용 내용은 ◆ 중국 환경 규제 현황 및 인증제도 ◆ China RoHS 제도갱신사항◆식품접촉재질규제◆중국에너지효율규제내용으로구성되었다.

     

    특히최근많은전기전자기업들사이에서이슈가되고있는China RoHS 합격평가제도에대해서발빠르게개정내용및동향의내용을전달하였고,식품접촉재질규제대비의중요성과중국에너지효율라벨제도의표준갱신사항을신속하게전달할수있는계기가되었다.

     

    CCIC KOREA는오랫동안식품접촉재질위탁시험및중국에너지효율라벨비안서비스를제공하고있으며,새롭게China RoHS 합격평가제도인국가추진RoHS인증및자아성명등록서비스업무를제공하여수출시발생하는애로사항을해결할수있도록노력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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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보도자료] 사회 배려계층 보호 및 소비자 피해 예방, 가전제품 무상점.. file 2019.06.12

    관리자

     

    「사회 배려계층 보호 및 소비자 피해 예방」일환

    강원도 고성군 지역, 가전제품 무상점검 순회 서비스 추진

     

     

    □ 금번 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는 강원도 고성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6월 12일(수) 진행되었다. 소비자정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자, 농민 등 사회 배려계층에 대한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한국소비자원 주관으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삼성전자, LG전자, 위니아대우, 오텍캐리어, 경동나비엔, 쿠쿠전자, 쿠첸, 풍년)가 참여하였으며, 스마트폰, 밥솥, 소형가전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였고, 사회 배려시설 대상으로 보일러 및 대형가전제품의 찾아가는 무상점검·안전점검 서비스도 함께 실시하였다. 이 외에 OCAP, 한국석유관리원, 자생의료재단, NH농협은행, 한국인삼공사, 국내자동차사 5개사가 공동 참여하여 바자회, 물품기증 및 사랑나누미 성금 전달, 자동차 점검 등 취약계층 소비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행사장에는 지역관계자, 한국소비자원 이희숙 원장, 장동영 상임이사, 이경일 고성군수 등이 참석하여 관계자 및 서비스 요원들을 격려했다.

     

    □ 이번 행사는 고성군 노인복지관과 종합체육관 주차장 인접 지역에 마련된 곳에서 점검, 수리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순회 서비스 전용 특장차량’에서 휴대폰, PC(태블릿 등), 소형 가전제품에 대해 무상점검 및 수리를 하였으며, 현장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에어컨, 보일러 등 대형 가전제품은 현지 AS센터를 통해 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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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보도자료] 중소 전자IT업계와 함께 중국 수출 활로 개척 file 2019.06.12

    관리자

    KEA, 중소 전자IT업계와 함께 중국 수출 활로 개척

    - 제2회 중국 전자IT 수출상담회 개최 -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는 중국으로의 수출 및 진출을 위하여 공기청정기 생산업체인 에어텍 등 7개사가 참여한『제2회 중국 수출&투자사절단』을 11일 파견하였다.

     

    ㅇ 이번 사절단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행사로 ①염도구 첨단기술산업개발구에 입주한 한국기업과 현지기업 방문 ②현지 바이어 및 유통딜러들과의 수출상담회 ③투자설명회 등을 통하여 양국 전자IT 산업 간 상호 이익증진 및 협력 기반을 다졌다.

     

    □ 12일 개최된 사절단 수출상담회에서는 중국 현지 바이어 30개사와 성공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향후 중국 수출 및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KEA는 우리 중소 전자IT 기업들의 해외수출 판로개척을 위해 중국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절충교역, 신남방비즈니스협의회 등을 통해 수출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 한편, 對중국 전자IT 수출은 2018년 1,194억불(한국 전체수출의 54% 차지) 이었으며, 금년 4월까지 전년동기대비 25% 감소한 284억불을 기록하였다.

     

    붙임 : 對중국 전자IT 수출 및 참가기업 현황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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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보도자료] 방송음향장비 미주시장 공략 강화! (중소 방송장비 제조기.. file 2019.06.10

    관리자

    방송음향장비 미주시장 공략 강화!

    - 미주 최대 AV 전시회 Infocomm 2019 출전

    - KEA, 중소 방송장비 제조기업들로 한국관 운영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2019년 미국 정보통신박람회(Infocomm 2019, 이하 Infocomm)에서 6월 12일(수)부터 6월 14일(금)까지 3일간 중소 방송장비기업 8개사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한다.

     

    □ Infocomm은 Audio, Digital Signage 등이 주요 테마인 미국 최대 규모의 AV 및 시스템통합 전문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950여개사가 참가한다. 이번 한국관 운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참가를 지원한다.

     

    □ Infocomm은 2006년 이후 미국 서부(라스베가스)와 동부(올랜도)에서 매년 교차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올랜도에서 14회차로 개최된다. 최근 미주시장은 차세대 방송표준인 ATSC 3.0 도입으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AVIXA(Audiovisual and Integrated Experience Association, 음향비디오협회)에 따르면 전세계 AV시장은 2018년 기준 1,860억 달러에 이르며 이중 미주시장은 약 37%를 차지하는 주요 시장이다.

     

    □ 2019년 처음 운영되는 한국관에는 알앤웨어, 임산업, 제이디미디어, 제이디스플레이, 케빅, 소비코프로페셔널, 썬더테크놀로지 등 8개사가 오디오관과 사이니지관으로 분리‧운영되어 제품별로 해당 바이어 및 참관객을 집중 공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삼성전자, 엘지전자, 인터엠 등을 포함하여 8개의 한국업체는 개별 참가하여 총 16개사가 Infocomm 2019에 참가한다.

     

    □ ‘임산업’은 1981년 설립 이후, 30년 넘게 경쟁력을 유지하며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인지도(해외매출 비중 60%)를 가지고 있는 국내 방송음향장비 토종 브랜드로서 이번 전시에서 스피커 시스템인 SL시리즈(대규모 라이브 이벤트 등 실내외 사운드 시스템)와 BL시리즈(소규모 사운드 시스템), C시리즈(최신 IoT 기술이 적용된 네트워크 스피커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 전관방송 시스템(PA) 전문업체인 ‘제이디미디어’, ‘케빅’은 국내 다수의 공공기관 방송장비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PA 시스템, 앰프, 믹서, 스피커 및 마이크 등을 선보인다.

     

    □ ‘케빅’은 리모트앰프가 최대 20대까지 연결가능한 디지털믹서와 미디어플레이어가 내장되어 자체 오디오파일이 재생가능한 리모트앰프를 선보인다.

     

    □ ‘제이디미디어’는 청각장애인 방송용 앰프 및 고효율 클래스 앰프, 저층 건물 및 소규모용 전관방송 시스템을 전시한다.

     

    □ 현대전자에서 출발하여 20여년의 노하우를 축적한 디지털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인 ‘현대아이티’는 터키,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해외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회전이 가능하고 오픈프레임으로 터치스크린이 가능한 인도어/아웃도어용 디지털사이니지 제품을 선보인다.

     

    □ ‘알앤웨어’와 ‘제이디스플레이’는 대형 영상출력기기로 영상을 전송하는 무선영상 전송장치와 4K LCD/OLED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주력제품으로 각각 선보인다.

     

    □ 또한,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각 경기장에서의 음향시스템을 책임지며 성공적인 경기 개최에 원동력이 되었던 소비코프로페셔널, 썬더테크놀로지, 임산업은 스피커 시스템 및 앰프 등으로 테마관을 구성하였다.

     

    □ KEA 방송장비산업센터는 외산장비에도 뒤지지 않는 국산 방송장비업체의 수출 확대를 위해 방송장비 전문전시회를 지속 발굴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2020년 2월,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ISE 2020’에서 KOTRA와 공동으로 한국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첨부 : Infocomm 2019 한국관 개요 및 참가기업 현황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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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보도자료] KEA, 에너지자립형 IoT산업 활력제고의 장 마련 file 2019.06.10

    관리자

    KEA, 에너지자립형 IoT산업 활력제고의 장 마련

    - 「에너지자립형 IoT 기술동향 및 사업화전략 세미나」개최 -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 김기남)는 6월11일 서울 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에너지자립형 IoT기술 동향 및 사업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내외 에너지자립형 IoT 기술을 사업화한 선도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최신동향을 한눈에 확인하고 사업화사례를 공유하는 산업생태계 활성화의 장을 마련하였다.

     

    ㅇ 국내 에너지자립형 IoT산업의 활력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술동향과 사업화 사례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 사업화세션 : 전력·통신설비, 전력IT·스마트그리드, 반도체, 태양광 및 ESS

     

    에너지자립형 IoT : 스마트홈부터 스마트공장까지 실생활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기기의 전력공급을 위해 빛, 압력, RF 등 다양한 주변 에너지를 수집(에너지하베스팅)하는 기술을 활용하여 배터리교환, 유지관리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도록 하는 융합기술

     

    □ 이번 행사에서 눈여겨볼 부분으로 에너지하베스팅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관인 엔오션 얼라이언스(EnOcean Allience)* Itagaki Kazuyoshi 부의장의「에너지 스위치·센서 기반 미래 IoT기술 전망」발표에서 유럽, 일본 등 해외주요국의 무선자가발전 센서, 스위치를 활용한 네트워크시스템 사업화 동향 및 전망을 공유하여 미래 사업화 비전을 제시하였다.

    * 엔오션얼라이언스 : 에너지하베스팅과 접목된 IoT 무선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그룹으로, 하니웰(Honeywell), IBM, ABB, 오스람(OSRAM), NEC 등 400여개의 글로벌 IT기업이 회원사로 참여

     

    □ 국내기술동향은 KETI의 임승옥 본부장이「Multi–Source 에너지응집 자립형 IoT기술 개발동향」발표로 현장 환경에 따른 다양한 에너지원의 활용이 가능한 플랫폼 기반의 에너지자립형 IoT 기술개발동향 및 국내시장의 미래전망을 살펴보았다.

     

    □ 사업화사례로 눈길을 끈 전력·통신설비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전기연구원에서 개발하여 민간에 기술이전 한 무전원 무선온도 진단기술 발표와 아울러 분야별 대표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여 에너지하베스팅 기술을 활용한 각 분야별 최신 사업화사례 및 기술트랜드 발표를 통해 미래 산업의 전략적 시사점을 전달하였다.

    * OCI Power(태양광·ESS), 온세미컨덕터(반도체), 한전KDN(전력IT·스마트그리드), 한국전기연구원(전력·통신설비)

     

    □ 한편, KEA는 국내외 에너지자립형 IoT응용산업 분야의 최근 시장규모 및 기술동향을 조사여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ㅇ 이 보고서에 따르면 에너지자립형IoT 글로벌 시장은 현재 2억 5,853만 달러에서 2023년까지 최소 3억 7,539만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선진국은 다양한 산업분야*에 관련역량을 확보중인 반면, 국내는 상용 수준의 서비스가 거의 없는 실정으로 나타났다.

    * 철도시설관리(미국, 영국), 빌딩자동화(유럽), 역사유적관리(독일), 교통사고예방 및 하천범람감시(일본), 스마트주사기(영국), 웨어러블디바이스 셔츠(네덜란드) 등

     

    ㅇ 또한 국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품자체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융합 서비스의 발굴 등 선제적 대응 필요성을 보고서는 시사점으로 제시하였다.

     

    □ 이번행사를 주관한 KEA의 진홍 상근부회장은 “앞으로도 아직 기술저변화가 미성숙한 국내시장에서 에너지자립형 IoT산업의 미래 발전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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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보도자료] 공공기관 방송장비 구축운영 실무교육 폭발적 호응으로 성.. file 2019.05.23

    관리자

    공공기관 ‘방송장비 구축․운영 실무교육’

    폭발적 호응으로 성공리 개최

    -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실습 병행으로 높은 경쟁률 기록 -

     

    □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 방송장비 구축․운영 관계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김기남, 이하 전자진흥회)가 주관하는 ‘2019년 방송장비 구축·운영 실무교육’이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전자진흥회 전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우선 방송장비 구축과정 교육이 5.21부터 5.23까지 3일간 실시되었다.

    교육내용은 방송장비 구축․운영 지침이해, 도입계획, 용역발주, 공사설계, 사업관리, 운영계획, 운영자 업무, 입찰 및 계약 규정의 이해 및 절차 등의 실무이론 및 방송장비음향(SR, PA), 영상/조명 등 관련장비 실습으로 진행되었다.

     

    □ 그 동안 공공기관 방송장비 관계자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없었기에, 올해 첫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전국 각 지자체와 공공기관 관계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 특히, 교육내용 중 방송장비 구축을 위한 설계과정에서 방송장비 규격을 결정하는 방법 및 단가의 공정성 확보 방법, 운영부서의 의견반영, 타 유사현장 조사방법 등에서 교육생들이 호응이 매우 높았다.

    한 편, 그 간 언론 및 감사 등에서 지적되어 온 사례를 통한 연구와 대비책에 관한 내용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 한 교육생은 “지금까지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방송장비 교육이 없어 장비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번 교육은 실무자 중심으로 진행되어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이해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밝혔다.(경북도청 임세규 방송통신사무관)

     

    □ 일반적으로 하기 쉬운 실수사례 중의 하나로 방송장비 구축시에 접지를 잘 못함으로써 계속 소음이 발생하여 문제가 되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부분도 향후 장비 구축․운영시에 적지않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방송장비 구축 후의 운영에 관한 자문 교육은 오는 6월 25일부터 3일간 서울 상암동 전자진흥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진흥회는 방송장비 구축․운영에 대한 이번 교육을 계기로 방송장비 담당자의 전문지식 습득으로 장비 구매의 투명성 확보, 예산 절감, 장비운영 효율성 강화 등 긍정적 효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향후 구축과 운영자의 기능지원 전문성 확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첨부 : 1) 2019년 방송장비 구축․운영 실무교육 개요 1부.

    2) 2019년 방송장비 구축․운영 실무교육 현장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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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보도자료] 전자산업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기술인력 양.. file 2019.05.16

    관리자

     

    전자SC(전자진흥회), 전자산업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기술인력 양성 지원

     

    □ 전자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이하 전자SC, 운영기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16일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전자‧IT 기업 관계자 및 학계, 연구계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SC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올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융합신산업분야(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에서 전자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개발된 프로그램은 공과대학 및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등에 보급하여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수요 기반 현장 맞춤형 산업인력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날 위원회에서는 △전자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기초데이터 확보를 목적으로 하는 전자·IT산업 기술인력 수급현황 실태조사 계획 △전자·IT기업 채용 활동 지원을 위한 직무‧진로설명회 추진 △전자·IT산업 분야에 특화되어 추진 중인 사업의 확산 방안 등을 검토하고 논의하였다.

     

    □ 전자SC는 기업대표, 단체, 학계,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되어 2004년부터 활동해 오고 있는 전자업종의 ‘민간 주도적 인적자원개발 협의기구’로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전자·IT산업계의 인적자원개발 이슈를 발굴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산업계 필요한 인력양성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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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보도자료] 전라북도 완주군 지역, 가전제품 무상점검 순회 서비스 추.. file 2019.04.19

    관리자

    「사회 배려계층 보호 및 소비자 피해 예방」일환

    전라북도 완주군 지역, 가전제품 무상점검 순회 서비스 추진

     

    □ 금번 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는 전라북도 완주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4월 19일(금) 진행되었다. 소비자정보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자, 농민 등 사회 배려계층에 대한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한국소비자원 주관으로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삼성전자, LG전자, 쿠쿠전자, 쿠첸, 대우전자)가 참여하였으며, 스마트폰, 밥솥, 소형가전제품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였고, 사회 배려시설 대상으로 보일러 및 대형가전제품의 찾아가는 무상점검·안전점검 서비스도 함께 실시하였다. 이 외에 한국석유관리원, LG생활건강, 국내자동차사 5개사가 공동 참여하여 취약계층 소비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행사장에는 지역관계자, 한국소비자원 장동영 상임이사, 김대중 국장 , 여성소비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관계자 및 서비스 요원들을 격려했다.

     

    □ 이번 행사는 고산면 행정복지센터와 고산시장주차장 인접 지역에 마련된 곳에서 점검, 수리에 필요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순회 서비스 전용 특장차량’에서 휴대폰, PC(태블릿 등), 소형 가전제품에 대해 무상점검 및 수리를 하였으며, 현장에서 처리하기 어려운 대형 가전제품은 현지 AS센터를 통해 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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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보도자료] 2019년 제14회 전자‧IT의 날 유공자 포상 공고 file 2019.04.03

    관리자

    2019년 「제14회 전자‧IT의 날」 유공자 포상 공고

    - 전자산업 60주년을 맞이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계기 마련 -

     

    □ 전자‧IT산업은 ‘87년 100억불 수출을 시작으로 ‘99년 500억불, ‘05년 1,000억불 달성을 거쳐 ‘18년에는 수출 역대 최대(2,204억불)를 기록하며, 전체 수출의 36%를 차지하는 등 주력산업으로 성장해왔다.

     

    □ 정부는 이러한 전자‧IT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한 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06년부터 한국전자산업대전 개막일을 「전자‧IT의 날」로 제정하여 포상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ㅇ 특히 ‘19년은 전자산업 6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서, 「제14회 전자‧IT의 날」을 산업 중요성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계기로 마련코자 한다.

     

    □ 한편, 유공자 포상은 산업훈장, 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장관표창 5개 분야로 수여되며, 포상 대상자는 오는 10월 8일(화) 정부‧기관‧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는 가운데, 전자‧IT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자로서 대내외 인정받는 영예를 안게 된다.

     

    □ 포상신청 기한은 4월 30일(화)까지이며, 신청 및 관련 문의는 KEA 이협우 과장(02-6388-6173, liwoo@gokea.org)으로 연락하면 된다.


    첨부: 2019년 「제14회 전자‧IT의 날」 유공자 포상 신청안내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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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보도자료] 디지털사이니지박람회(DSE 2019) 한국공동관 참가 file 2019.03.26

    관리자

     

    중기부 지원, 디지털사이니지박람회(DSE 2019) 한국공동관 참가

    국내 유망 중소기업 북미시장 공략!!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김기남, 이하 KEA)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박람회인 DSE(Digital Signage Expo)‶에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으로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한다.

    * 전시 및 컨퍼런스 행사로 전시회는 3. 27(수)~3. 28, 컨퍼런스는 3.26(화)~29(금)까지 개최

     

    □ 한국공동관에는 유망중소기업 ㈜사운드그래프, ㈜에버트리, 페인트팜㈜, 코어다㈜, ㈜플러스티브이, ㈜아스티글로벌, ㈜뮤솔버스 7개사가 참가하여 리테일미디어솔루션, 미러디지털사이니지, 투명쇼케이스, 스크린페인트, 모션인식용 LiFAR, 투명 LED FILM 등 기술력을 갖춘 디지털사이니지분야의 첨단제품을 선보이며 북미시장 공략에 나선다.

     

    □ 2016년 이후 연속 참가하는 페인트팜㈜은 기존에 선보였던 유리를 리어스크린으로 만들어주는 페인트 외에도 벽 또는 바닥에 바르는 페인트를 선보이고 특히 IoT 시스템을 장착한 리어 블라인드 스크린, 벽체용 스크린페인트 등 페인트로 무대를 만들어 새로운 컨셉을 선보일 예정이다.

    □ 올해 처음 참가하는 ㈜플러스티브이는 웹 기반의 환경 어디에서나 유·무선으로 사용 가능하며 나만의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편성할 수 있는 최신 버전의 사이니지 컨텐츠 관리도구인 ″Plus TV″를 선보일 예정이다.

     

    □ 코어다㈜는 LiDAR 기술을 활용한 근거리 모션인식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기 상용화된 카메라/적외선프레임 기반 근거리 HID(Human Interaction Device)의 단점을 극복한 제품의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사용 및 동작범위가 제한적이고 부피 및 요구 전력이 상대적으로 큰 경쟁 제품과 달리 CoreDAR의 솔루션은 동종 제품 대비 최소 크기 및 최저전력소모로 설계된 특징이 있다.

     

    □ 올해 DSE는 삼성, LG-MRI, SONY, SHARP, NEC, peerless, STRATACACHE, EPSON, Panasonic, Lenovo, Philips, Gable, DynaScan, DAKTRONICS, ComQi, AYUDA, Verizon, PLANAR, Broadsign 등 디지털사이니지분야 대표기업들을 포함하여 14개국 250개사가 참가한다.

     

    □ DSE 전시와 함께 개최되는 공식 컨퍼런스는 전시보다 하루전 3월 26일 시작, 전문분야별로 100개 이상의 세션이 개최되며, Opening Keynote에서는 디지털진화론의 저자이자, 제니스미디어의 혁신본부 부사장인 Mr. Tom Goodwin이 5G 부터 AI 그리고 혁신적인 디스플레이를 위한 프로젝션 맵핑까지 다양한 융합신기술 분야의 의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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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보도자료] KEA, 김기남 (現삼성전자 부회장) KEA 회장 연임 file 2019.03.11

    관리자

     

     

    KEA, 미래 新산업 활성화 촉진, 회원사 서비스 강화!

    - 김기남 (現삼성전자 부회장) KEA 회장 연임 -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김기남, 이하 KEA)는 3.11(월) 제4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을 KEA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 본 정기총회에서 업계의 재추대를 받아 향후 3년간(‘19∼’21년) 19대 회장직을 맡게 된 김기남 회장은 전자산업 60주년을 맞이하여, 전자·IT산업이 향후 100년을 향해 혁신성장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KEA가 선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라며 그 포부를 밝혔다.

     

    ㅇ 전자‧IT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新산업분야 규제 완화, 지원정책 방안 제시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新산업 활성화를 위한 KEA의 주도적인 역할을 재차 강조하였으며,

     

    ㅇ 회원사 간 상생협력 기반을 조성하고, 정부와 산업계의 원활한 소통 역할 확대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KEA는 ‘19년 중점 추진방향으로 新산업 활성화를 촉진➊하고 회원사 서비스를 강화➋하여 산업구조 고도화 및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➊ (新산업 활성화 촉진) 빅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기반 조성, 사물인터넷(IoT), 자동차․IT, 3D프린팅, 가상․증강현실(VR․AR) 등의 혁신성장 지원과 함께 5G 적용 유망산업 발굴 및 생태계 전환 가속화에 힘쓴다.

     

    ➋ (회원서비스 강화) 전자산업 60주년 기념행사와 패키지형 해외전시 수출컨소시엄 기획을 통한 수출지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 등 회원사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 마지막으로, 이날 총회에서 KEA 부회장 2개사(신흥정밀, 이랜텍), 이사사(LG이노텍), 감사사(진영지앤티)가 재선임 되었으며, 홈 IoT가전 전문기업 코웨이는 이사사에서 부회장사로 승격했다.

    한편, 신규 임원사로 스마트가전 전문기업인 (주)대유위니아, 자율주행 플랫폼 전문기업인 (주)에스더블유엠 2개사가 새로 선임되었으며 기존 이사회 멤버와 함께 미래 新산업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계획이다.

     

     

    (붙임) 2019 KEA 정기총회 개요 및 신규임원사 개요 각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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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보도자료]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2018년 기업건의 규제혁신 추진성.. file 2019.02.14

    김대성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김대성 차장 입니다.

     

    지난해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에서는 기업/협단체 규제개선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총 74건 개선사례를 첨부의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2019.2.13)하였습니다.

    - 동 74개 개선사례에서 본회에서 기업애로를 수렴하여 건의드린 건들 중에서 4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1. 공장내 가스저장소의 신설.변경시 도시계획시설 결정 제외

      2. 화학물질 확인대상 명확화

      3. 소규모 위험물 작업장 비상구 설치예외 적용

      4. 승강기 비상구출운전을 위한 관리교육 대상 확대

     

    아울러, 본회에서 정부의 규제 샌드박스 제도 시행에 맞추어,

    본회에서 접수받은 안건들 중에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실증특례로 채택된 사례가 있습니다.

    - 신청기업 : 제이지인더스트리(주)

    - 신청내용 : 버스 외부에 LCD, LED 패널을 부착해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버스광고 실증특례 신청

    - 실증특례 의결 : 2019.2.11 (제1차 산업융합규제특례심의회) * 당일 언론보도 참조

     

    이에 관련기업에서는 참조하시고,

    향후 전자IT관련 규제로 인하여 사업 활성화, 시장 진입/확대 등의 애로사항이 있을 시

    본회로 문의바랍니다.

    (02-6388-6171, dskim@gok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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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보도자료] 한국 전자IT산업 융합전시회 개최 file 2019.01.26

    관리자

    세계 최고의 혁신 현장, 국내에서 다시 만난다.

    ‣ CES 2019 참가 우리기업의 혁신기술과 제품을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통해 국민에게 공개

    ‣ 오는 1.29일~31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개최

     

    □ 세계 최대의 정보기술전시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에 참여한 국내 기업의 핵심 제품과 혁신 기술을 만나고 기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 가 열린다.

    * 1.8~11, 美 라스베가스 개최

     

    □ 매년 초 전 세계 160개국 4,5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혁신의 바로미터’로 주목받고 있는 CES에 우리나라 기업도 올해 317개사가 참가하였다.

     

    ㅇ CES 2019는 5G통신, 인공지능(AI), 로봇,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이 주요 특징으로 모든 제품에 인공지능이 탑재되고 5G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ㅇ 산업용 로봇도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서비스로봇으로 다양화되며 롤러블, 폴더블, 스트레쳐블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혁신제품으로 평가받았다.

     

    □ 동 전시회는 오는 29일~31일까지 3일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며, 올해 CES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우리 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국민에게 공개하여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혁신성장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ㅇ 참가기업은 삼성전자, LG전자, SKT, 네이버랩스를 비롯하여 혁신상 수상 등 CES에서 큰 주목을 받은 중견‧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 35개사이며, 이들이 CES에서 보인 탁월한 성과가 국내에서 다시 선보이게 된다.

     

    ㅇ AR/VR, 스포츠엔터, 헬스케어, 스마트홈‧시티, 로봇과 같은 5가지 주제에 맞게 혁신제품들이 배치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 주요 기술과 제품으로 세계 최초로 화면을 둥글게 말았다 펴는 것이 가능한 '롤러블 TV', 크기를 무한대로 늘릴 수 있는 ‘차세대 Micro LED TV’, 스마트가전과 연동되어 음성으로 제어 가능한 인공지능 ‘홈 로봇’,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을 ,차량 내·외부에서의 확장된 연결성, 안전 운전을 지원하는 솔루션인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 등을 선보인다.

     

    □ 또한, 실제 이미지가 도로 위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 줌으로써 내비게이션 정보 및 위험 경고 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3D AR 헤드업 디스플레이 제품’, 홀로그램과 인공지능 플랫폼이 결합하여 홀로그램으로 전신이 구현된 3D 캐릭터와 소통 가능한 ‘홀로박스’ 등도 선보인다.

     

    □ 스타트업의 혁신적인 제품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세계 최초의 다각도 3D 초음파 태아 얼굴 촬영 VR 제품, 헬멧 크기로 뇌 구석구석을 정밀하게 촬영 가능한 휴대용 뇌영상 촬영장치,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결제시스템 및 AI기반의 헬스케어 제품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핵심 분야가 다수 전시된다.

     

    □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KOTRA,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창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또한, 일반 관람의 경우 1.29일은 오후 12시~6시, 30일과 31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참고자료 1.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 행사 개요

    2. 행사장소 (전시장)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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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보도자료] KEA, IVI기반의 커넥티비티 기술 및 표준화 동향 포럼 개최.. file 2018.12.06

    관리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시스템산업 성장이 미래자동차시장을 이끈다

    - KEA, IVI기반의 커넥티비티 기술 및 표준화 동향 포럼 개최 -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자동차융합얼라이언스와 함께, 최근 미래자동차산업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IVI( In-Vehicle Infotainment*) 산업 시장의 기술과 표준 동향에 대해 토론하고, 새로운 성장 모델을 발굴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Infotainment*

    정보를 뜻하는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오락을 뜻하는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의 합성어로 운전자에게 여러 정보와 오락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시스템

     

    ㅇ 글로벌 자동차업계의 인포테인먼트 기술 전략, IVI 디바이스 분야의 미래기술, HMI, 커넥티비티 기술표준, 스마트시티와 커넥티드 인프라 등의 발표로 이어진 이번 포럼은, IVI 분야의 A부터 Z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였다는 평가다.

    주제

    발표자

    글로벌자동차업계의 인포테인먼트 근황

    오비고 한두현 이사

    IVI 디바이스의 현재와 미래

    LG전자 최성민 팀장

    미래자동차 HMI 동향

    리코시스 최인용 회장

    커넥티비티 국제 표준화 동향

    ETRI 윤현정 책임

    스마트시티를 통한 커넥티비티

    SKT 이용희 박사

     

    □ TCU(Telematics Control Unit)를 통한 텔레매틱스 기술이 적용된 운전자습관연계보험, 전자통행료지불, 자동긴급구조, 차량원격점검서비스, 뮤직, 인공지능, 맛집정보, 도난추적 등과 같은 사용자 편의기능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주요 제조사는 다양한 편의서비스를 확대 적용중이며, 전문가들은 TCU가 단순통신기능을 넘어 중앙처리 장치 역할로 진화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ㅇ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2015년 470억 달러였던 전 세계 IVI 시장 규모는 2020년 2,700억 달러(약 306조 원)에 달할 전망이며, 관련한 기술 및 시장에 대한 관심도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 한편 KEA는 외부서비스 모듈(HW/SW)을 클라우드에서 지원하는 확장 텔레매틱스 소프트웨어 기본구조, 요구사항을 다루는 표준을 자동차공학회에 최근 제안하였다.

     

    ㅇ 헤드유닛에 종속되어 확장성을 갖지 못하는 기존 HMI의 단점을 극복하고, 외부 모듈과 네트워크를 이용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는 TCU 기반의 텔레매틱스 소프트웨어를 다룬 이 표준은, 차종별/국가별로 개별 개발 및 관리되던 헤드유닛 관련 개발 효율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KEA 임호기 본부장은 ‘미래자동차는 운송용 기계장치가 아니라, 마치 스마트폰과 같이 항상 연결되어 사용자와 호흡하는 Driving Device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진화의 중심에 있는 IVI와 커넥티비티는 모두가 주목해야 할 미래성장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오늘 포럼과 같은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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