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대표 용석우, 이하 KEA)는 11월 12일 신촌 에피소드369에서‘제4회 유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유통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하였다.
대회는 △수요예측 부문과 △생성형 AI 솔루션 부문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실제 유통데이터를 분석해 재고·물류 효율화, 맞춤형 마케팅 자동화 등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올해는 총 225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이 최종 발표를 통해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